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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5-17 14:36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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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프리뷰]삼천리·LG전자·신세계·한투증권 등 우량 발행사 수요예측금리 변동성 속 기관 자금은 우량채 중심 선별 투자 전망동화기업은 고금리 메리트 앞세워 BBB급 투심 확보 나서이 기사는 2026년05월17일 10시18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5월 들어 사실상 멈춰섰던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최근 금리 변동성과 중동 리스크 등으로 채권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AA급 우량 발행사들이 잇달아 시장에 복귀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이 다시 회사채 시장으로 유입될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금리 방향성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만큼 투자 수요는 우량채 중심의 선별적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여의도 삼천리 본사 전경. (사진=삼천리)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번주(5월 18일~5월 22일) 회사채 발행 시장에선 AA급 우량 신용도를 보유한 기업들의 수요예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천리(004690)(AA+), LG전자(066570)(AA0), 키움에프앤아이(A0), 신세계(004170)(AA0), 한국투자증권(AA0), 동화기업(025900)(BBB+) 등이 수요예측 일정을 잡았다. 하나금융지주(086790)(AA-)와 DB손해보험(005830)(AA0)은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21일 진행한다.오는 19일에는 삼천리, LG전자의 기관투자자 대상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이 진행된다. ‘AA+’ 신용도를 보유한 삼천리는 2년물 300억원, 3년물 300억원 등 총 600억원 규모로 발행 계획을 세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 발행 한도를 열어놨다. KB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마찬가지로 ‘AA’급 우량 발행사인 LG전자는 최대 50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다. 2년물, 5년물, 10년물 등으로 트랜치(만기)를 구성하고 총 2500억원을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고려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은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iM증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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