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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7 02:5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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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대리점 [KBS 대전]■ 프로그램명 : KBS대전 생생뉴스■ 방송시간: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진행 : 조영호 기자■ 대담 : 황승연 건양대 응급의학과 교수■ 구성 : 장덕선 작가■ 기술 : 민경수 감독====================================■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https://www.youtube.com/watch?v=dqZzjPMreJI<사진 출처 : 연합뉴스>▶조영호 기자 (이하 조영호)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충청권 곳곳에도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죠. 온열 질환자의 숫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위를 이기려고 하다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늘 생생 인터뷰에서는 여름철 주의해야 할 온열질환의 증상과 대처 방법 살펴보겠습니다. 건양대학교 응급의학과 황승원 교수님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황승연 건양대 응급의학과 교수 (이하 황승연)네, 안녕하세요. 건양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황승연입니다. 반갑습니다.▶조영호전화 연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해마다 폭염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으로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도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은데, 교수님 계시는 병원을 비롯해서 추세가 좀 어떻습니까?▷황승연네 맞습니다. 분명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시체계 기준으로 온열질환자는 11년도 443명에서 25년 4460명으로 약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25년 한 해만 놓고 봐도 전년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18년 이후 가장 많은 숫자였습니다.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함께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응급실에서도 여름철 온열질환은 가끔 오는 환자가 아니라 매년 대비해야 하는 질환이 되었습니다.▶조영호교수님 지금 계신 곳이 응급의학과 아니시겠습니까? 온열질환으로 응급상황에 빠져서 병원 이제 응급실을 찾으시겠죠? 이러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시는지 좀 어떤가요?▷황승연맞습니다. 많이 늘고 있는데, 그중 위중한 것이 열사병입니다. 이게 가장 분초를 다루는 응급 질환인데요. 열사병이 중심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면[앵커]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수사 기간 3차 연장을 시도하던 종합특검은 수사 동력에 타격을 입을 거로 보입니다. 권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앞서 구속심사에 출석한 심 전 총장은 취재진에 법정에서 소명하겠다며 말을 아꼈는데, [심 우 정 / 전 검찰총장 : (내란 혐의 자체에 대해서는….) 계엄 당시 상황 및 그 이후 상황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법원은 심 전 총장의 해명 내용과 이미 수집된 증거 등을 볼 때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그동안의 수사 진행 상황에 비춰 도주 우려도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에 대해서도 증거 인멸이나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심 전 총장의 구속 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에 따라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는 등 내란 중요임무에 종사한 혐의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구속 취소 결정을 받자, 즉시 항고를 포기하고 석방을 지휘한 직권남용 혐의입니다. 특검은 박 전 장관 1심 재판부가 검찰의 내란 가담 정황이 있다는 판단을 내놓은 뒤, 수뇌부에 대한 구속수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해 왔지만, 법원은 일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심 전 총장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수사 기간 3차 연장을 노리며 막판 무더기 영장을 청구하고 있는 종합특검이 이번 주만 세 차례 신병 확보에 실패한 만큼, 수사 동력엔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YTN 권준수입니다. 영상기자 : 이승준 영상편집 : 신수정 디자인 : 정하림 YTN 권준수 (kjs819@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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