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취업진로학회(회장 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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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18 15:23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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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취업진로학회(회장 차재빈·경민대학교 부교수)는 오는 5월 29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무궁관 911호에서 '2026 춘계 공동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고용정보원과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정보 분석과 진출 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고용환경 속에서 해외 진출 전략과 취업정보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학술대회는 국내외 고용시장 변화와 글로벌 직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계·공공기관·산업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정책적 방향과 현장 중심의 대안을 공유할 예정이다.차재빈 한국취업진로학회 회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고용환경 속에서 취업정보의 체계적 분석과 해외 진출 전략은 개인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국내외 고용시장 변화와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한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학계와 유관기관, 산업현장이 함께 참여해 정책적 방향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 이창수 원장이 ‘해외 고용서비스 지원 사업’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Session I에서는 ▲글로벌 직업세계 진출을 위한 외국사 입사 전략(WPP Media 김은애 부사장)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사업 활용전략(한국산업인력공단 김정우 박사)이 발표된다.Session II에서는 ▲국제공무원(UN 및 국제기구) 진출 정보와 취업전략(경희대학교 이종구 교수) ▲글로벌 직무분석: 해외영업 및 해외마케팅(GS글로벌 이상훈 매니저)을 주제로 글로벌 취업 및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 취업시장 변화, 국제기구 진출, 해외영업 및 마케팅 직무 분석 등 청년층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커리어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주목받고 있다.행사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학술발표 종료 후에는 연구윤리규정 준수사항 안내 및 임시총회가 개최된다.한편 한국취업진로학회는 취업·진로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학술연구와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한 진로·취업 전략 연구를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지난 17일 민진당 창당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뒤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가 ‘협상칩’이라고 표현하자 중국과의 유화 정책을 주장해온 대만 내 야권 인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 이상 미국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했다.대만 매체 연합신문망은 18일(현지시간) 쑤치 대만 국가안전회의 전 비서장이 전날 열린 좌담회에서 “미국이 구하러 올 것이라는 기대를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쑤 전 비서장은 2008~2010년 마잉주 정부의 외교·안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 인물이다.쑤 전 비서장은 “중국 공산당의 대만 정책에는 양안 대화, 미·중 대화, 무력 통일을 포함한 독자행동이라는 세 가지 길이 있다”며 “시 주석은 ‘독립 반대’에서 ‘통일 추진’으로 입장을 바꿨고, ‘평화적 통일’의 ‘평화’라는 단어 사용 비중이 줄었으며, ‘공동 통일 추진’에 대한 강조가 사라져 대만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쑤 전 비서장은 “미·중 대화마저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중국은 결국 (대만에 대한) 독자행동이라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대만은 2019년 ‘홍콩 우산혁명’ 등을 지켜보며 반중 여론이 확산됐고 중국에 대한 강경정책을 주장하는 민진당이 2016년부터 집권해왔다. 중국에 대해 유화적 정책을 주장하는 국민당 계열의 인사들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민진당 정부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민당 계열 국가정책연구기금회는 지난 11~14일 성인 10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결과 미국을 신뢰한다는 응답(36.4%)보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41%)이 더 많았다고 전했다. 미·중 정책에 대해선 ‘친미항중’을 지지한다는 응답(23.5%)보다 ‘친미화중’을 지지한다는 응답(43.5%)이 더 많이 나왔다고 했다.라이칭더 총통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라이 총통은 “대만은 주권 독립 국가다. 중화민국(대만)과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은 서로 예속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대만이 이미 주권 국가이기 때문에 독립을 주장할 이유가 없다고도 했다.라이 총통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재임 이후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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