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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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19 12:44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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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평택 민속박물관 관장이 평택의 소중한 유산을 후세에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원석 기자wonsheok5@incheonilbo.com "시작은 미약하나 건강이 허락되는 그날까지 지금의 박물관보다 더 넓고 크게 지어 평택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누구나 찾고 싶은 평택의 명소로 만들고 싶습니다."평택시 최초 사립박물관인 '평택 민속박물관'의 이용주 관장(사진)의 작지만 큰 소망이다.이 관장은 향후 5년 안에 박물관을 확장해 평택의 필수 방문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그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현재보다 넓은 공간을 조성해 평택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할 방침이다.최근 박물관을 방문한 주한미군 가족 측은 4000여 명에 이르는 미군 가족 학생들을 위한 체험 기회 제공과 영문 표기 도입을 요구했다.이에 따라 박물관 측은 연날리기와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 민속놀이를 활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이 박물관은 평택시 안중읍 송담리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366.58㎡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내부에는 평택 지역의 전통 생활 문화를 보여주는 자기, 타악기, 농사용품 등 민속품 150여 점이 전시 중이다.시설은 이 관장이 직접 사비를 투입해 완공했다.이 관장은 평택시가 추진하는 시립 박물관에 수집품을 기부하려 했으나, 행정 절차가 7~8년 이상 지연되자 직접 사립 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 관장은 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정 적자가 예상되지만, 평택에서 자란 시민으로서 지역 주민과 주한미군 가족에게 평택을 알리는 공익적 가치가 더 크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전시된 민속품들은 이 관장이 30대 초반 심마니 활동을 하며 산 속에서 옛 그릇과 술병을 수집하던 습관에서 시작됐다.이후 평택항과 안중 송화택지 개발 당시 주민들이 버린 쟁기, 탈곡기, 지게, 멍석 등의 생활 물품을 김해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영두 민주당 후보, 홍태용 국민의힘 후보, 박봉열 진보당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갈무리.)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김해 환경단체의 정책 질의에 김해시장 후보들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응답 여부도 정당별로 큰 차이를 나타냈다.김해환경운동연합은 19일 김해시장·광역·기초의원 후보 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정책 질의 결과를 발표했다.단체는 △탈화석연료·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미세먼지 없는 생태도시 김해 △자원순환 사회 전환 등 3개 분야 21개 정책을 제안하고 후보들의 의견을 물었다.정책 질의에는 김해시장 후보 3명이 모두 답변했다. 반면 광역·기초의원 후보 중에서는 진보당 후보 5명이 전원 응답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경수 도의원 후보 1명만 답변했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응답하지 않았다.탈화석연료·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분야에는 태양광 에너지 확대와 재정 지원 등 7개 정책이 담겼다.정영두 민주당 후보는 6개 정책을 채택했다. 장유 롯데아울렛 주차장 태양광 설치에 대해서는 지역 내 대형마트 등 일정 규모 이상 주차장으로 확대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냈다.홍태용 국민의힘 후보는 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확대 지원 1개 정책만 수용했다. 박봉열 진보당 후보는 7개 정책 모두를 공약으로 채택했다.미세먼지 없는 생태도시 분야에서는 산단·녹지 총량제, 시내버스 무료화 등 8개 정책이 제시됐다.정 후보는 녹지 총량제 강화와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생태도시 전환 등 4개 정책을 공약으로 채택했다. 자동차 없는 도심과 버스 교통비 무료화 등 일부 정책에는 단계적 추진 입장을 밝혔다.홍 후보는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 버스 교통비 무료화 1개 정책만 채택했다. 박 후보는 8개 정책 모두를 수용했다.자원순환 사회 전환 분야에서는 제로 플라스틱 존 및 다회용기 전환 확대, 종량제 봉투 가격 현실화 등 6개 정책이 제안됐다.정 후보와 박 후보는 종량제 봉투 가격 현실화를 제외한 5개 정책을 채택했다.홍 후보는 다중이용시설 내 배달 일회용기 사용을 금지하는 제로 플라스틱 존 확대 1개 정책만 채택했다.김해환경운동연합은 "당선 후 어떤 환경정책을 펼칠 것인지에 대한 시민 검증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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