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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7 09:32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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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선 저주", "개인 망상일 뿐", "충격 넘어 무책임" 의원 페이스북 글 잇따라[미디어오늘 박재령 기자] ▲2026년 7월15일 유튜브채널 매불쇼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분명 진보적 지식인인 유시민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라며 “유 작가는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다. 집권 2년째는 하야론에 이어 마침내 정신이상설도 제기했다. 그의 패악질 훼방에도 불구하고 DJ는 역사적 국민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됐고 지금도 세계와 우리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라고 했다.김남준 의원도 16일 페이스북에 “검찰권 남용의 가장 큰 피해를 겪은 정치인 중 한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다. 더욱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기 위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것이 개혁이 아니면 무엇인가”라며 “개혁은 적을 늘리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늘리는 정치다. 대통령 말을 왜곡해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마시라. 문득 대통령께서 참 많이 외로우시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노종면 의원은 16일 “유시민 작가 발언이 맞나. 전체를 다 듣고도 믿기 어렵다. '재건축 시도 중'이라는 대전제부터 논거를 못 찾겠다”며 “보완수사권을 원칙적으로 폐지하되 특수한 경우의 예외를 두는 방안이 어째서 반개혁이고 공약 위배인가. 검찰개혁의 극히 일부 사안을 전체로 부풀려 선동했다”라고 했다.정준호 의원은 16일 “이제 그만 저주의 언어를 거두어달라. 저는 당신의 책과 토론을 보면서 성장한 세대”라며 “'모두의 대통령'을 이야기하는 이재명을 향해 날 선 저주를 뱉는 당신을 도대체 어떻게 선해해야 하나. 특히 재건축과 정계 개편을 언급하며 내뱉는 저주의 언어는 정책 비판이라기보다 진영 내 권력투쟁에 불과하다. 당신을 20년 넘게 지켜보던 누군가가 '지키지도 못하고 분열만 일으켰으며, 저주만 할 뿐 책임지지 않는다'고 비판하면 과연 그 비판에 자신 있게 반박할 수 있겠나”라고 했다.이건태 의원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입에 올린 사람이 유시민 작가라는 사실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16일 조중(북중) 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주년)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왕후닝)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조중(북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방북한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을 접견하고 북중 관계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16일 조중(북중) 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주년)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왕후닝)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고 보도했다.김 총비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축원과 인사를 전달받고, 시 주석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시 주석이 왕후닝을 단장으로 한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한 데 대해 "조중 관계를 중시하고 평양수뇌상봉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드팀없이 실행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조약에 대해 "두 나라 관계의 전략적 성격을 정의하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해주는 국가간 조약"이라며 "조약의 정신에 입각해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보다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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