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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5-20 12:41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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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앤타이거에서 토림복머그를 보내주셨다. 다도 아이템이 하나 더 늘었고 다이어리를 쓰고, 책을 읽는 시간이 조금 더 좋아졌다.오) 어린이가 만들어준 고양이쿠폰. 귀여워서 쓰지못하고 다이어리에 저장.홈베이킹의 재미에 빠졌던 지난 3월 언제든 다이어리를 펼쳐 만들 수 있도록 모텀 다이어리에 레시피를 적어두었다. 또 모르지~ 레시피북이라고 이름붙여 하나 만들어볼지도.마스킹테이프를 꽤 많이 모았다. 가끔 어린이가 탐내서 몇개 주기도했는데 그래도 많다. 서랍에 잘 넣어둔 덕분에 옆면에 먼지나 끈끈이없이 상태가 좋은데 뭘 그렇게 아껴썼나 싶어서 매주 몇개씩 골라 꺼내놓고 쓰기로했다. 이렇게 쓰다보면 자주 쓰는 것과 아닌 것들로 나눠질 것 같다. 그 후는? 모르겠다.#마스킹테이프#위클리다이어리#위클리스프레드스트랩 바꾼걸 자랑하고싶어 찍은 사진이라고 보면 되겠다 ^.^ 책상 위에 놓고 자주 쓰는 다이어리는 모텀과 로그로그 위클리플래너 두권이다. 없으면 안되는 다이어리는 로그로그인데 사진이 예쁘게 찍히지 않아서 늘 사진이 없다.#데스크테리어#모텀다이어리#을유문화사을유북클럽 키트 중 하나였던 위클리 다이어리 레이아웃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 쓰고싶은데..용도가 자꾸 바뀌고있다. 처음엔 완료된 업무에 대해 적었고, 그 다음은 어린이들의 귀여운 말을 적었다. 그리고 지금은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고있다. 책에서 본 문장, sns에서 본 문장, 드라마에서 본 문장까지. 뭐든 되겠지~ 기록으로 남겠지. 위클리 다이어리를 독서기록이나 필사노트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 같은데? 독서 기록 전용으로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다.#필사노트#위클리다이어리#일의감각 재미있게 읽은 책. 브랜드와 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덕분에 필사노트도 오랜만에 꺼냈다. 언제 한권 다 채우지?빵이님 책을 읽고 모은 문장들. 핸드인글러브의 귀여운 식빵 스티커로 시작했다. 너무 잘 어울리잖아? 스티커는 이맛에 씁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독서기록을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다. 사실 정리할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한데...사진 찍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책 편식으로 읽고있는 분야가 너무 좁다는걸 알면서도 쉽지않은... 열심히 쓰던 독서 위시리스트도 멈춰있다. 체크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혼자하는 반항이나 방황처럼 굳이 리스트에 없는 책을 찾아본다. ^^맛있는걸 먹으면서 기록하면 기분이 좋거든요~-파일로팩스 몰든 a7다이어리 쓰기, 독서기록 / 필사노트인스타그램#울티북마크 라이트 - 밤에 독서할 때 정말 유용하다. 만든사람 상주고 싶다. 빛이 많이 퍼지지않아서 잠든 어린이들 옆에서도 편히 읽었다.#독서등왼) 을유문화사 위클리 플래너 커버에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스티커를 붙여두었다.멈춰있던 루틴트래커. 5월이 되자마자 다시 시작했다. flagg 먼슬리 스티커를 해빗트래커로 쓰면 딱 좋다.#플래그#해빗트래커-모텀 다이어리 a8#소모보울북커버에 책을 끼워 외출했던 날. 자리없는 지하철에 서서 책을 들고 읽었는데 기분이 좋았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알려주고싶지않은 '내가 지금 읽고있는 책'이라는 느낌으로 북커버로 감싼 책을 읽는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온 책도 북커버에 감싸면 손으로 쥘 때 괜한 찝찝함이 없어서 좋다. 신국판 사이즈의 북커버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예쁜 북커버가 너무 많다.#북커버#소모보울북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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