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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7 16:53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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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사진= 정소윤 SNS 캡처 )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정소윤은 6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의 매거진 게시물을 공유했다.그는 해당 게시물에 달린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을 캡처한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소윤은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소윤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그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방미통위, 31일까지 "사추위 구성" 시정명령 주주 추천안부터 최종 후보 인원까지 입장 차[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서울 상암동 YTN 사옥. 사진=YTN YTN 노사가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보도전문채널은 반드시 사추위를 구성해야 한다. 앞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5월15일 YTN에 대해 7월31일까지 사추위를 구성하라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시정명령 시한을 어길 경우 방송법 18조에 따라 광고 중단 등 추가 제재 처분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이다. YTN 노사는 지난 6월30일 사추위 구성을 위한 10차 회의를 진행했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YTN 사측은 주주 추천 4명, 종사자 추천 4명, 시청자위원회 추천 1명으로 구성된 사추위 안을 내놨다. 주주 몫 4명 중 3명은 최대주주 유진이엔티가, 1명은 2대 주주 이하가 협의해 추천하도록 하고 노조 추천의 경우 과반 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3명, 보수성향으로 분류되는 소수노조인 방송노동조합이 1명을 추천하도록 했다. 이에 YTN지부는 “방송법이 보도전문채널에 대해 사추위를 의무화한 가장 중요한 취지는 최대주주 마음대로 사장을 선임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방송의 자유와 독립성을 보장하는 데 있다”며 사추위 취지에 비춰 최대주주 유진이엔티가 3명의 사추위원을 추천하는 안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주주 추천 3명, 종사자 추천 3명, 시청자위원회 추천 1명으로 구성된 사추위 안을 내놨다. 주주의 경우 주식 지분 순서대로 유진이엔티(39.17%)가 1명, 한국인삼공사(17.58%)가 1명, 미래에셋(6.96%)이 1명을 추천하도록 했고 종사자의 경우 과반 노조가 추천하되 사내 17% 이상의 조합원을 확보한 노조가 있을 경우 1명의 추천권을 주도록 했다. 이외에도 투명한 사장 추천 절차를 위해 시민평가단 운영을 요구하고 있다. 노사는 사추위를 통해 이사회에 올릴 최종 후보를 두고서도 이견이 있다. 사측은 3명, 노조는 2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올리자는 입장이다. 앞서 YTN 경영진은 지난 3월 이사회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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