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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7 19:42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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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12대 경기도의회 개원 축하연'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안광률 민주당 대표의원, 고은정 부의장, 추미애 경기지사, 남종섭 의장, 안민석 경기교육감, 김미숙 부의장,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떡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김태완 기자 lift@kihoilbo.co.kr 제12대 경기도의회가 7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막을 올렸다. 도의회는 이날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12대 도의회는 압도적 여소야대 구도에서 출범했다. 전체 의원정수 167명 중 더불어민주당이 144석을 차지했다. 야당은 국민의힘 22석, 조국혁신당 1석 등이다. 의장과 제1·2부의장은 모두 민주당 몫이 됐다.이날 개원식에 앞서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선 남종섭(용인3) 신임 의장, 고은정(고양10) 신임 제1부의장, 김미숙(군포3) 신임 제2부의장 등이 각각 선출했다.이어진 개원식 축하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안광률(민주·시흥1)·방성환(국힘·성남5) 양당 대표의원, 추미애 경기지사, 안민석 도교육감, 전임 의장 및 관계기관장, 기호일보 경기본사 조흥복 사장,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오프닝 공연과 내빈 소개, 인사말, 축사, 떡케이크 커팅식, 건배 제의 등 순으로 진행했다.남 의장은 "도민의 삶을 위한 일에는 도청과 교육청, 의회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제 12대 도의회는 좋은 정책에는 과감히 힘을 보태고 부족한 정책에는 분명한 대안과 원칙있는 견제로 바로잡겠다"고 말했다.이어 "의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더 나은 정책과 입법으로 이어지도록 의회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전국 최대 광역단체인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추 경기지사는 축사에서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광역의회인 도의회는 167명의 의원이 각기 다른 도민의 목소리를 넓고 깊게 담아내야 한다"며 "의회는 도민의 뜻을 모으고 집행부는 이를 정책으로 실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권한은 다르지만, 책임의 이름은 하나인 '도민'으로 같다"며 "반도체와 불꽃놀이.[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역대 최대이자 최악의 불꽃놀이’갑자기 하늘에서 터진 수십만발의 불꽃과 함께 시야를 가리는 뿌연 연기. 전쟁통을 방불케 하는 소음까지.지구상 역대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가 펼쳐진 풍경. 하지만 관중 모두가 환호성을 보낸 건 아니었다. 불꽃놀이가 초래하는 각종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기 때문.그리고 우려는 현실이 됐다. 중금속이 포함된 연기가 흘러나오며, 행사가 이뤄진 도시의 대기오염 수준은 세계 최대 수준으로 치솟았다. 2026년 7월 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리덤 250’의 ‘살루트 투 아메리카’ 행사에서 터지는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로이터] 아주 잠깐의 일이 아니었다. 인근의 대기오염 수준은 다음날까지 이어지며, 모든 주민에게 건강에 해로운 수준의 대기질 상황이 연출됐다.이뿐만 아니다. 인근 공항에 착륙하려던 여객기가 폭죽에 맞으며, 자칫 대형 참사가 이뤄질 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이 밖에도 불꽃놀이에 따른 조류 피해는 추산이 어려운 수준. 모두 지구 환경에 ‘백해무익’한 역대 최대의 불꽃놀이를 고집한 데 따른 결과다. 2026년 7월 5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바라본 워싱턴 D.C. 상공에 ‘프리덤 250’의 ‘살루트 투 아메리카’ 불꽃이 터지고 있다. [로이터] 지난 7월 4일 미국 정부는 독립기념일 250주년 행사를 기념해 지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를 강행했다. 각종 대기환경 오염 및 안전사고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날 워싱턴 D.C에서는 85만발의 폭죽이 터졌다.미국은 매년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불꽃놀이를 개최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행사의 규모는 이전과 차원이 달랐다. 85만발의 폭죽은 지난해와 비교해 약 1만2000%가량 증가한 수치. 전 세계로 범위를 넓혀도, 역대 최대의 불꽃놀이 행사에 해당했다. 2026년 7월 5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바라본 워싱턴 D.C. 상공에 ‘프리덤 250’의 ‘살루트 투 아메리카’ 불꽃이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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