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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7 19:29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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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북 군산 본사에서 최초 공개한 신규 트럭 하이쎈(HIXEN). [타타대우모빌리티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상용차 시장 둔화 여파로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다만 실적 악화 속에서도 생산 설비와 소프트웨어 투자를 이어가며 도심형 중형 트럭 ‘하이쎈’을 앞세운 반등 채비에 나섰다.타타대우모빌리티는 2025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기준 매출은 8282억원으로 전년 9111억원 대비 9.1%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77억원 흑자에서 52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손익도 61억원 흑자에서 14억원 순손실로 돌아섰다.실적 둔화 흐름은 최근 2년간 이어지고 있다. 매출은 2020년 5493억원에서 2021년 8807억원으로 뛰었고, 2022년 9376억원, 2023년 1조원까지 늘었다. 하지만 2024년 9111억원, 지난해 8282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다.수익성도 같은 흐름을 보였다. 2020년 81억원 영업손실을 냈던 타타대우는 2021년 292억원, 2022년 304억원, 2023년 33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2024년 영업이익이 77억원으로 급감한 데 이어 2025년 52억원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익 역시 2020년 204억원 순손실에서 2021~2024년까지 흑자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14억원 순손실을 냈다.상용차 시장 전반의 부진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경기 둔화와 물류 수요 위축, 고금리 장기화 등이 맞물리면서 중대형 트럭 수요가 약해진 영향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과거 대형 트럭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중형·준중형급까지 라인업을 넓히고 있지만, 시장 회복 속도가 더딘 상황이다.현금흐름도 악화됐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전년 461억원 유입에서 올해 208억원 유출로 전환했다. 현금성자산은 798억원에서 345억원으로 줄었다. 재고자산은 2276억원에서 2584억원으로 늘었다. 판매 둔화 속 재고 부담이 커진 셈이다.다만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투자를 줄이기보다 제품 경쟁력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사진= 정소윤 SNS 캡처 )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정소윤은 6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의 매거진 게시물을 공유했다.그는 해당 게시물에 달린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을 캡처한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소윤은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소윤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그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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