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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7 22:53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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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브롬톤 한국 총판계약의류·액세서리 이어 자전거까지 결합체험형 거점 매장 및 온라인 플랫폼 확대 7일 서울 용산 더네이쳐홀딩스 본사에서 영국 프리미엄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과 더네이쳐홀딩스의 한국 총판 계약 관련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브롬톤 자전거가 진열된 모습. [김혜진 기자]“한국에서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사람은 95%지만 정기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5% 수준에 불과합니다”영국 프리미엄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의 윌 버틀러-아담스 최고경영자(CEO)는 7일 서울 용산 더네이쳐홀딩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요한 건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고 돕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브롬톤과 더네이쳐홀딩스는 자전거 한국 총판 계약을 공식 발표하고, 의류·액세서리·자전거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국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는 2030년까지 국내 브롬톤 사업 매출 700억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아담스 CEO는 “브롬톤이 50년 동안 사랑받은 이유는 소비자가 짧은 기간 안에 다시 구매하도록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오래 수리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이라며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사람들이 오래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와 유승윤 더네이쳐홀딩스 브롬톤 사업총괄 상무 등도 참석했다. 유 상무는 “브롬톤은 1975년 런던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 주요 도시에서 판매되는 브랜드”라며 “단순한 자전거 브랜드를 넘어 지속가능성과 건강한 삶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일 서울 용산 더네이쳐홀딩스 본사에서 영국 프리미엄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과 더네이쳐홀딩스의 한국 총판 계약 관련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김상일 더네이쳐홀딩스 글로벌사업팀 부장, 윌 버틀러-아담스 CEO,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 유승윤 더네이쳐홀딩스 브롬톤 사업총괄 상무 [김혜진 기자]더네이쳐홀딩스와 브롬톤의 협력은 2022년 어패럴 라이선스 계약에서 시작됐다. 2023년 국내에 브롬톤 런던 어패럴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2024년 자전거 본사 직판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에는 한국 총판 계약까지 확보하며 국내 자전거 사업 전반을 맡게 됐다.유 상무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유통 계약이 아니라 자전거 사업 전체를 책임지는 전환점”이라며 “의류와 자전거, 액세서리까지 모두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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