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궁금해요

퀵플렉스배송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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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5-21 01:2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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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플렉스배송기사 저도 공포영화 잘 못 봐요.ㅋㅋㅋ마트를 급습했던 이 녀석.기담쓰러진 사람 뒤에 올라타더니 부리로 귀 뒷쪽을 스윽 그은 후에....이 영화 장면 중 그 엄마 귀신은...뭔가 중반부까지 조마조마하게 본 내가 바보 같아지는 그런 영화랄까요.<미스트>는 다들 이 영화의 결말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다는데.대략 영화를 자주 많이 보는 편은 아니라서 그리 많진 않네요.처음으로 이 감독 '샤말란'의 영화를 봤는데.정말 잘 안 보고 안 맞는 영화 장르 중에 하나가 공포물.이후에 속편인 듯 아닌 영화들이 나와서 신랑이 같이 보자고 했으나.지금까지 기억에 남아버린 영화들이 있었으니...당장 닥치지 않은 미래를 암울해 할 필요도 없다는건데.24년에 뇌출혈로 쓰러진 후, 투병 중에 세상을 떠났는데요.<해프닝>은 제목대로 그냥 모든 사건이 '해프닝'이었던...The Happening 2008보는 내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라서 기억에 남는 영화라고나 할까요.엄마 귀신이 궁시렁하는 장면이 유명하죠.이건 무섭거나 엄청난 트라우마를 줘서 기억에 남는게 아니라.가뜩이나 영화도 잘 안보는 내가 본건데.해프닝하...심지어 신랑이랑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영화 봤다가다른 애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에 안날 정도로.모아보니 2008년 영화가 세 편이나 되네요.마지막 결말이 우울함 그 자체이긴 한데.제 기준으론 단연코 무서운 장면 1티어라고 생각하네요.저의 트라우마와는 별개로 영화 <미스트> 자체는 괜찮은 것 같아요.정말 아무생각 없이 극장 갔다가 멀미 나는 줄 알았네요.영화 <기담>은정말 공포물은 너무 싫네요~ ㅎ혼자 본 신랑 말로는 이 영화처럼 흔들리는 영상은 아니라곤 하지만.공포영화이긴 한데, 무섭다기 보단 어지러워서제가 이 감독의 영화 <식스센스>는 안 봤기에 (이미 영화 보기도 전에 스포를 엄청 당했던터라...)영화 자체만 놓고 보면 또 괜찮은 영화들이네요.마지막에 너무 당황스러워서 기억에 남는 영화네요.이렇게 오래도록 기억할 공포영화는 없네요. ㅋ저는 결말과는 달리 중반부에 마트 안으로 들이닥치던 '새'? 처럼 생긴 애 때문에 힘들었네요.저에겐 최악의 해가 된 것 같은...ㅋ중간 중간에 거미 같은 애랑 지네 같은 애들도 나오고 하는데.미스트그래도 두 번은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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