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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7 23:31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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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카페 쿠팡퀵플렉스야간 전국 교사 10명 중 9명은 학교에서 호남 비하 표현, 5·18 왜곡 표현을 비롯한 혐오·역사왜곡·민주주의부정 표현을 접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전교조는 최근 ‘배재고 5·18 조롱 파문’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온라인발 혐오·차별·역사왜곡 표현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전국 초·중·고 교사 1109명과 전국 초6~고3 청소년 1636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교사들 중 89.3%가 최근 1년 사이 학교 현장에서 관련 표현을 접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학생의 말, 과제물, 발표 등에서 혐오·차별·역사왜곡·민주주의 부정 표현을 직접 목격했다는 응답은 73.9%, 동료 교사나 학생을 통해 전해 들었다는 응답은 15.4%였다.특히 중학교 교사의 직접 목격 비율은 81.7%로 가장 높았으며, 초등학교에서는 68.4%, 고등학교에서는 68.5% 교사가 경험했다고 응답했다.조사에 참여 교사들이 밝힌 학생들 간 혐오 표현의 대다수는 5·18과 호남 비하 표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교사들의 80.5%는 역사적 사건을 왜곡하거나 희화화하는 표현을 접했으며, 45.4%는 반복적으로 자주 접했다고 응답했다. 또 교사들의 75.2%가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조롱 표현을 접했다고 답했다.교사들은 학생들의 발언 및 행동으로 “전라도에 가려면 여권들고 가야한다, 전라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홍어홍어’ 거리며 키득댄다”, “전국 대학 지도에서 전라도를 다른 색으로 칠하고 ‘외국’ 이라고 쓰는 것을 목격했다”는 등 예시를 들었다.“쉬는 시간 대화 중, ”광주 빨갱이“라 발언한다”, “5·18민주화운동을 광주폭동으로 표현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문’ 이후 ‘탱크데이 화이팅’을 수업시간에 외친다”, “5·18은 북한군이 쳐들어온 것, 5·18은 나라에 저항하니까 죽임을 당한 것이라는 표현을 들었다”는 등 반 [서울=뉴시스] 진초이. (사진 = 22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잘파 세대'를 대표하는 인디 팝 싱어송라이터 진초이(ZIN CHOI·최서진)가 7일 더블 싱글 '티지아이에프에스(TGIFS)'를 발표했다.이번 신보는 여름의 낮과 밤을 테마로 한 '식 오브 펀(sick of fun)'과 '어라이크(alike)' 두 곡이 수록됐다. '식 오브 펀'은 서늘한 일렉트로 팝 장르로 권태와 갈망을 표현했다. '어라이크'는 경쾌한 마이애미 베이스 비트를 기반으로 새벽의 강렬한 사랑을 담아냈다.진초이는 작사·작곡부터 비주얼 디렉팅까지 도맡는 아티스트다. 2024년 10월 데뷔 이후 올해 코스메틱 브랜드 이시아(easea) 협업 싱글 '코코(coco)', 싱글 '유에프오(UFO)' 등을 잇달아 냈다.영국 NME·보스(Bose)의 '시이오오 미큭스테이프(C25 Mixtape)' 참여, 애플뮤직(Apple Music) '베스트 오브 2025: 코리아(Best of 2025: Korea)'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 선정 등으로 글로벌 주목을 받았다.현재 하이브 팟캐스트 '스탠:에이(STAN:A)' 진행, 독립 레이블 '22' 및 파티 브랜드 '댓 파티(THAT PARTY)' 운영 등 다각도로 활동 중이다.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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