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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08 01:10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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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넘게 투자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확정됐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문제는 군공항의 신속한 이전과 전력·용수 확보인데요.전남광주특별시는 군공항 이전 전에도 반도체 산단 조성을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김경인 기자입니다.[기자]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결정된 광주 군공항 인근입니다.군사시설 사업지역으로 국방부 소유 땅인데요.보시는 것처럼 광주 도심 한가운데 넓고 평탄한 부지가 펼쳐져 있어 개발 잠재력이 큰 곳입니다.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 면적은 820만㎡에 이릅니다.이 가운데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 200만㎡는 정비가 끝나 언제라도 첫 삽을 뜰 수 있습니다.<최용규 / 전남광주 광산구 주민> "터를 다 다듬어서 깨끗하게 해놨어. 풀만 났을 뿐이지. 싹 공사해서 평평해. 광산구에서는 노른자 땅이지."관건은 전남광주 무안으로 이전을 추진 중인 군공항입니다.현재 군공항 이전 전 일부 기능을 임시 재배치해 반도체 산단 조성을 먼저 시작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민형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군인들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만 정리되면 군공항을 어디로 이전하는 거와 상관없이 일단 시작할 수 있는 거죠."반도체 팹 가동에 필수적인 전력과 산업용수 확보도 핵심 과제입니다.정부와 관계기관은 내년 완공되는 신장성변전소를 통해 4GW를 우선 공급하고 단계적으로 6.3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또 용수는 동복댐 등 댐 5곳을 활용해 하루 65만t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공급 계획을 논의 중입니다.지역 경제계와 시민들은 반도체 팹과 함께 주변 도심의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양서홍 / 전남광주 서구 주민> "타지역에 비해 발전이 늦었는데, 이번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온다고 한다면 지역사회에 조금 더 큰 활기가 되지 않을까…"전남광주특별시는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영상취재 이승안][영상편집 심지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_군공항 #환영 #기대 #전력 #용수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김경인(kikim@yna.co.kr)국힘도 "정치인 특정 퍼포먼스 어른답지 못해" 이진숙 "이들에 물어볼 권리있나"[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조현용 MBC 앵커가 6일 저녁 뉴스데스크 앵커 멘트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 야구부에 보낸 응원 화환을 두고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추태라는 비판이 나온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영상 갈무리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5·18 조롱 응원에 대해 광주제일고에 직접 사과했는데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를 응원하는 화환을 보내 갈등을 증폭시킨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 의원이 몸담았던 MBC 앵커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일부러 갈등을 증폭시키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범여권뿐 아니라 에 국민의힘 내에서도 어른답지 못하다는 쓴소리가 나왔다.이진숙 의원은 기자회견장에 직접 나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홍보와 배재고 학생들의 응원이 5·18 모욕이라는 판결이 났느냐며 거듭 갈등을 부추기는 목소리를 냈다.조현용 MBC 앵커는 6일 저녁 '뉴스데스크' <광주 떠나려는데 화환 '턱' … “이진숙이 보냈다”> 앵커 멘트에서 “학생들과 학교끼리는 사과와 화해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누구한테 좋으라고 그러는 건지 계속 갈등을 증폭시키고 싶어 하는 기성세대도 있는 것 같다”라며 “이진숙 의원이 '스타벅스와 5·18이 무슨 관계냐'며 배재고 앞에 화환을 보냈는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일부러 갈등을 증폭시키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라고 비판했다.MBC는 리포트에서도 “이견을 조정하고 갈등을 봉합해야 할 정치가 되레 갈등을 증폭시키고 분열을 조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박규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게 무슨 추태인가”라며 “아무리 극우 반민주주의를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삼는다손 치더라도 정도껏 하라. 국민이 보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도 7일 논평에서 “혐오범죄를 옹호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 그 모든 행태부터 정치권에서 즉각 뿌리뽑아야 한다”라며 “이진숙 의원의, 참으로 참담하고 분노스러운 '배재고 응원 화환'이 대표적이다. 징계 1순위는 바로 이진숙이어야 한다”라고 질타했다.특히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6일 소통관 백브리핑에서 '이 의원의 응원화환이 갈등을 더 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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