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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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4-26 20:03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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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이사회에서 사회이사로 위촉된 심용희 수의사(오른쪽)가 박찬우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에게 위촉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한국고양이수의사회(회장 박찬우, KSFM)가 이사회를 열고 차기 컨퍼런스(콘퍼런스) 위원장과 신임 사외이사를 위촉하며 조직 정비에 나섰다. 아울러 충북수의사회와 공동 학술행사를 진행하며 고양이 임상수의학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26일 한국고양이수의사회는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6회 컨퍼런스 위원장 및 사외이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사회는 2026 충북수의사회 정기 컨퍼런스와 함께 열렸다. 양 단체는 학술행사도 공동으로 주최했다.이사회를 통해 제16회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컨퍼런스 위원장으로 남예림 샤인동물메디컬센터 고양이진료센터장이 선출됐다. 제16회 컨퍼런스는 오는 2027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다.남예림 위원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고양이 임상수의학의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회원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를 목표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새로운 사외이사로는 심용희 수의사가 임명됐다. 한국마즈 학술팀장인 심용희 사외이사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봉사활동과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기획·운영하고, 관련 협회와 단체, 기업, 지자체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는 2026 충북수의사회 연차대회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하고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이날 한국고양이수의사회는 충북수의사회 컨퍼런스에서 별도 세션을 맡아 고양이 중심의 최신 임상 정보를 공유하는 학술 세미나도 진행했다.박소영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고칼슘혈증 고양이 3례에서 발생한 요관 결석'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진수 고양이병원 원장은 '2026 고양이 당뇨 업데이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여기에 김학현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는 '고양이 갑상샘[조정훈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5000여 명의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조정훈 국민의힘이 당내 공천 갈등 끝에 추경호 의원을 대구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한 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당 지도부를 포함해 전·현직 국회의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마련된 김 후보의 캠프 개소식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한정애 정책위의장, 조승래 사무총장 등 당 핵심 인사와 조정식·박지원 의원 등 51명이 참석했고 원혜영·유인태·권노갑 등 전직 의원 11명이 총출동했다.또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대구경북에서 출마하는 기초단체장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눈도장을 찍기 위해 모여들었고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한 임성무 예비후보도 현장을 지켰다.국민의힘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했거나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인사들도 상당수 모습을 나타냈다. 이들은 김 후보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이번에는 정당을 떠나 대구 발전을 위해 김부겸 후보를 돕고자 찾아왔다"고 말했다. 김부겸 캠프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인원은 약 5000명으로 추산했다. 개소식이 열린 2층은 물론 1층과 3층에도 인파가 가득 찼고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시민들은 건물 밖에서 개소식 상황을 영상으로 지켜봤다.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주최측 추산 5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한 시민들은 건물 밖에서 김 후보를 응원했다.ⓒ 조정훈 일부 시민들은 "대구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의 개소식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처음 봤다"며 "이번 선거에 기대하는 시민들이 직접 김 후보를 만나기 위해 나온 것 같다. 대구가 바뀔 것 같은 분위기"라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시민들은 메시지를 통해 김 후보에게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82년생 정비사라고 밝힌 도정훈씨는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수소차로 바뀌면서 동네 정비소는 따라가기 벅차다"고 말했고 30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는 조수원씨는 "대구에 대기업 하나 없다"며 "30년의 침체를 끊고 다시 뛰는 대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영업을 하다 폐업했다는 손현구씨는 "46살에 취업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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