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궁금해요

사진=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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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4-30 18:51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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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켓 사진=김영준 스튜디오, 아자부다이힐스 갤러리 인스타그램 한일 양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톱배우들이 문화 교류와 사회 공헌을 위해 손을 잡았다. 고현정, 이병헌, 송혜교, 변우석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고마츠 나나, 사카구치 켄타로 등 일본의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특별한 사진전이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김영준과 일본의 천재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공공 예술 프로젝트 'Face to Face'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프로젝트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 62명이 노개런티로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국에서는 고현정, 송혜교, 이병헌, 이동욱, 박신혜를 비롯해 최근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 등 45인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에서는 고마츠 나나, 오다기리 조, 히로세 스즈, 사카구치 켄타로 등 17인의 정상급 배우들이 힘을 보탰다. 사진=김영준 스튜디오, 아자부다이힐스 갤러리 인스타그램 전시의 핵심 콘셉트는 '배우와 꽃'이다. 배우가 가진 고유의 서사와 감정을 꽃이라는 상징적 오브제와 결합해 몰입감 있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김영준 작가의 세밀한 인물 포착과 요시다 유니 특유의 독창적인 아날로그 연출이 만나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AI 기반 모션 그래픽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포토존, 참여형 아트월 등을 통해 관객들이 작품 속에 직접 들어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주관사인 볼드페이지 측은 "한일 양국의 최고 작가들과 스타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뜻깊은 전시"라며 "관객들의 발걸음이 곧 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서울 DDP 전시에 이어 일본 도쿄 아자부다이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택우(왼쪽 세번째)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해 12월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의대정원 증원 절차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2.12.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한 결과, 정원 확대 결정 뿐 아니라 이로 인해 발생한 의대교육 등 의료공백 대응도 부실했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의료계는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앞서 감사원은 '의대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 후속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 결과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결정이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독단으로 비논리적 근거에 따라 타당성 없이 추진됐으며, 의대정원 배정 역시 교육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타당성·형평성이 저해된 정책으로 평가됐다.또 의대증원으로 발생한 의료공백 해소 정책에서 인력이 기준 없이 비효율적으로 배치됐다는 점, 교육여건도 인력·시설과 해부학 실습 등 다방면으로 미흡한 상황이 발생한 점이 지적됐다. 이에 대해 의협은 입장문을 통해 "의협이 줄곧 제기해온 의대교육 부실 문제가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이라며 "의사인력 2000명 확대 방안 발표 후 40개 의대 재적생의 70.7%(1만3735명)이 휴학을 신청하는 등 큰 저항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고 말했다.의협은 "특히 대규모 증원이 이뤄진 30개 의대 중 18개교가 전임교원 확보 계획에 미달했다"며 "평균 채용률은 59%였고, 비수도권 국립대는 38%, 비수도권 사립대는 34%에 그쳐 지방 의대일수록 사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교육부가 국립대 건물 신축 예산 8678억원을 실제 수요 검토 없이 증원 인원에 비례해 일률 배정한 결과도 확인됐다"며 "강원대는 해부학 실습동 신축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고, 임시 대체용 모듈러 임대 예산조차 확보되지 않았다. 충북대는 배정 예산에 맞춰 당 네오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