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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5-21 13:43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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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8시 개혁신당 인천시당이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천하람 원내대표(가운데)와 이기붕 인천시장 후보, 정승연 연수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박예진 기자 yejin0613@incheonilbo.com "기호 4번 개혁신당 후보들이 인천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인천을 변화시킬 새로운 선택, 이제는 오렌지 나무를 인천에 심을 때입니다."개혁신당 인천시당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8시 연수구 옥련동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 선거전에 돌입했다.출정식에는 천하람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기붕 인천시장 후보, 정승연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이영자·변재민 연수구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개혁신당을 상징하는 주황색 선거복을 입은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인사를 나눴다. 이기붕 후보는 주황색 운동화까지 착용한 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천 원내대표는 "지금까지 인천이 잘 가고 있고 앞으로도 바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1번이나 2번을 찍으면 된다"며 "하지만 인천시민 삶이 획기적으로 바뀌고 인천 정치도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후보에 대해서는 "당세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헌신하며 인천 정치를 바꿔보겠다고 앞장서 뛰어온 후보"라며 "이 후보에게 인천시를 맡겨준다면 1번과 2번이 독과점해온 정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이 후보는 출정식에서 1호 공약으로 옥련동 인근 중고차 수출 매매단지의 미래형 산업단지 전환 구상을 제시했다.그는 "저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살아온 사람이 아니다. 현장에서 기업을 만들고 사람을 고용하며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보여주기 정치보다 실행하는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대 규모 중고차 수출 매매단지를 AI 기반 물류와 스마트 정비, 친환경 수출 플랫폼이 결합한 첨단 산업 생태계로 전환하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세계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을 13일 앞두고 실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66%를 기록했습니다.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내려갔지만, 정당 지지도와 선거 인식 조사에서는 여전히 여권 우세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지방선거 성격을 묻는 질문에서는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기면서, 선거 구도 역시 아직은 정권 안정론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로 조사됐습니다.■ 李 국정지지율 66%… 부정 평가는 24%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1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66%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직전 조사보다 1%p 하락한 수주능로 부정 평가는 24%로, 직전 조사보다 1%p 상승했습니다.국정 방향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63%,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27%로 나타났습니다.연령별로는 20대 이하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기록했습니다.20대 이하에서는 긍정 평가 49%, 부정 평가 30%, 모름·무응답 22%로 조사됐습니다.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가 각각 94%, 66%로 높았고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4%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 45%·국민의힘 20%… 격차 유지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0%로 집계됐습니다.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1%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p 상승했습니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진보당은 각각 2%를 기록했습니다.민주당은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를 기록했고, 지역별로도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국민의힘을 앞섰습니다.국민의힘은 2월 이후 처음으로 20%선을 회복했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전체 판세를 뒤집을 정도의 변화로 보긴 어렵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여당에 힘 실어야” 52%… 선거 구도도 여권 우세6·3 지방선거 성격을 묻는 질문에서는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2%로 나타났습니다.반면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1%였습니다.대구·경북만 유일하게 ‘야당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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