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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0 20:30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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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잇.몸.치.료.를 한다. 왼쪽 어금니를 발치하고 식립 후 임플란트를 했는데 생각보다 잇몸이 많이 안좋다고 한다. 관리를 잘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쥬?! 치과갔다가#인천롯백에 들러#후르츠산도겟겟~면접은 합격했지만 임용을 포기 했다. 1년간 안정적인 보수를 받겠지만 음.. (미미하지만) 커리어가 다시 유턴하는 기분이 들었달까? 좋은 기회였지만 더 좋은 기회? 파랑새를 또 한번, 나에게 맞는 직장, 내가 맞출 수 있는 직장을 기다려보기로 했다. (너무 배가 부른 소리하는 거일지도 모르고 더 좋은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지만...내 마음이 그려했다)어떻게 살까?늘 먹고사니즘이 고민이다.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하는데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여전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듯 하다. 5년 근속, 10년 근속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왜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걸까? 잠시 작아졌다가 사람마다 잘하는 것도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생각으로 극뽁! 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지금 건강상의 이유로 술과 카페인 금지 모드다. 마시는 건 안되지만 보는건 되겠지 해서 동네 홈플러스에 갔는데.. 어머 ㅠㅠ 홈플러스에는 물건이 하나도 없었다. 주류코너에 갔는데 술이#타이탄맥주밖에 없었어...ㅠㅠ 대부분 PB상품밖에 없고.. 아쉬움.. 우리동네에서 제일 큰 마트였는데 말이죠.*팔당댐드라이브원래 청평유람선을 타려고 했지만 여러 사정으로#팔당댐드라이브갔다가#하남경정공원에 갔다. 드라이브 하기 좋은 두 곳!! 팔당댐 근처 편의점에 들렀는데 오픈이벤트로 에너지바도 주셨다. (아싸 개꿀) 그리고 어느 여름.. 또 갈것 같은 하남경정공원! 예전에 무한도전에 나왔던 곳인데 카누가 그렇게 재미있는 스포츠인걸 그때는 미처 몰랐습니다!네이버펫키우기로 받은#츄파춥스내가 좋아하는 딸기우유맛 사탕으로만 골라왔다. 간식도 금지모드라 언제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못먹어도 고 아닙니까?*퇴사파티*타이탄 맥주도파민중독 관련한 책을 읽었찌만 역시..사람 습관은 무섭다고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 친구 만나 고기도 먹고, 카페에서도 밀린 수다도 떨었습니다.6월 30일부로#퇴사한 북극곰. 다시#40대백수가 되었다. 백수지만 나의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출근했던 화요일, 부모님 모시고 소래포구 가서 맛있는 음식으로 퇴사파티를 즐겼다.건강상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술과 커피, (더불어 과자도 ) 끊게 되었다. 음.. 커피를 마시지 않았던 첫 3~4일은 굉장히 예민하고 두통이 있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내가 커피를 마셨던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다.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인가보다. 그리고 주 2~3회정도 혼술을 즐겨했었는데 맥주와 안주(과자)를 먹는 횟수가 확연히 줄어드니 피부가 조금 매끈해진 기분이다. 좁쌀처럼 오톨도톨 한게 항상 세수할 때마다 손에 걸렸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기력은 여전히 없는 상태..... 어떻게 하면 기력이 회복될까? 음..면접결과: 합격수봉공원 근처 , 네이버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노포식당#토닥식당에서 청국장!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과 월드컵 축구를 보며 청국장을 먹었다. 이날 택배 반품 때문에 신경을 조금 써야했지만 청국장은 맛있었다. 그리고#구내식당!! 원래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올해는 유독 면을 많이 먹었던것 같다. 청학동에서도 그렇고, 도화동에서도 그렇고! 구내식당에서 시원한#김치말이국수가 나와 호로록 먹고 그 다음주에는 김밥천국 제육덮밥 찹찹 먹어주었다.*커피와 술을 끊은지 2주차*휴대폰 데이터를 사수하라*잇몸관리친구 만나기 전 독서장마가 올듯 안올듯.. 구름만 낮게 깔렸던 주말. 조금 습하긴 했지만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인지 작년 여름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청명한 여름하늘을 만날 수 있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아직 에어컨이나 선풍기는 키지 않으니아직까지는 꽤 괜찮은 여름인듯 하다. 나의 일상도 청명한 여름 하늘처럼 싱그러웠을까?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결국 행동하는대로 살게 된다 했던가? 나의 6월의#일상기록 !#포토일기로 되돌아보자.*친구와 강화 나들이*무급휴가 내고 면접보러#해초비빔밥맛있게 먹고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메타포레스트카페에 다녀왔다. 바다보다 산과 숲이 좋은 북극곰~~ 지저귀는 새소리도 좋고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도 좋다. 다행히 비도 오지 않고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오니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퇴사 전 나의 점심 메뉴(청국장, 김치말이국수, 제육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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