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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0 20:44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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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양당 내 점입가경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런가 하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인사청문회 때 제기됐던 과거 탈영 의혹이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의혹 제기자가 최근 안 장관 고발까지 나섰는데, 국방부는 오늘도 정상 복무를 완료한 거라고 맞섰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앵커]국방부는 "탈영은 없었고, 22개월 복무 기간 표기는 행정착오"라고 했던 안 장관의 청문회 발언을 언급하며 재차 부인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 1년 전 인사청문회 때도 나온 건데 왜 또 나온 건가요? 뭐가 달라졌어요?[김상일]달라졌다기보다 고발인이 있으니까 그런 건데요. 저걸 고발을 받아줄까요? 왜냐하면 저 정도의 엄중한 사안이면 입증책임이 어느 정도 부여되고 그걸 입정 못 하면 고발 자체가 성립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해명을 했고 본인의 해명이 틀렸다는 건 문제를 제기하는 쪽에서 입증을 해야 되는데 입증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또 국방부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해명을 했어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자는 얘기죠?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고 이렇게 엄중한 사안을 문제제기할 때는 입증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사실이라면이라는 IF문을 달아서 얘기하면 국민의힘이 지난번에 김의겸 의원이 청담동 술자리 사건 제기할 때 사실이라면 이렇게 해서 얘기한 것 가지고 얼마나 문제를 삼았습니까? 거의 저는 비슷한 사안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정 의심스러우면 정권 바뀌었을 때 국방부에서 다시 보시든가. 어쨌든 입증 책임은 근대국가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앵커]입증하기 어려울 것이다 말씀하셨어요. 국민의힘에서는 제2의 스티븐 안이 될 것이다. 차라리 유승준을 데리고 오면 젊은 군인들에게 군가라도 잘 가르칠 것이다, 이렇게 비아냥됐는데요. 어떻게 보세요?[김종혁]어쨌든 국방장관이잖아요. 그런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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