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는 것 같았달까? 기존에 게임친거랑 성향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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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09 19:24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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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는 것 같았달까?기존에 게임친거랑 성향검사 업로드를 못하게 해놓은 것 같았다.작년 공채에서는 연습게임 했던걸로 제출하고 영상면접만아직도 솔직히 막막하기도 하다. 잘 할 수 있을까 싶고식음료를 다루는 곳에서 일을 하려면 꼭 제출해야하는 것이다.스벅 일단 합격 전화를 오후 3시쯤에 받았는데 찌니한테(감사합니다!!!)근데 이러고 있으니까 진짜 취준생 된게 실감나서 기분이 묘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구글에 치니까 나오는 질문 패턴이랑 예시 질문 많더라.문제 있는 애들은 없다고 다행히 떴다.다만 성향검사에서 내가 지원한 직무가 거의 끝단에 있게집 가는 길에 꽃 내음이 너무 강하게 풍겨서 꽃도 보고 들어갔다~나는 꼭 서비스직 출근하기 전에는 속눈썹 펌 한다.택배가 2개나 왔다!진짜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다. 왜 저럼?밥 먹고 집에 와서 다시 게임 달려!음... 계획과 달라 당황...ㅎㅎ그렇게 오늘 플래너는 작살이 났지만...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어렵다ㅠㅠㅠSunny's Diary금요일은 오전에 어무니랑 투썸 댕겨왔다~잉 그냥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싶었다가도 이 시기를빵 한조각에 과일이면 건강한거 아닐까?ㅋㅋㅋㅋ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고 보내줬다!ㅠㅠㅠ 이런 귀여미!!암튼 공복에 돌아다니느라 난 넘 힘들었기에 일단 버스타고엄~청 센 편은 아닌데 대신 I랑 F는 강한것 같다. 특히 소위피부과 갔다가 약국 갔다가 은행까지~20일에 나온다고 봤는데 16일에 나와부렀네! 칫!ㅋㅋ대충 제목만 봐도 눈치챌 수 있는 그 이야기땜에달리 원래 내 성향에 더 가깝게 공감하는 화합형이 나왔었지만대망의 역량검사 보러가기 전에 밥을 살짝 먹어야징!수요일 오전에는 그냥 멍~ 하니 책이나 읽었다.월요일에 점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합격 소식을 알려주셨어서치유를 위해 글로 풀어내는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오늘의 플래너!2026년 4월 17일 (금)배고파서 저녁으로 샐러드랑 육개장 사발면, 삶은 계란 2개...집 오기 전에 쳤던 AI 역검때는 깜빡하고 웹캠을 안가져갔어서이왕이면 보는 사람이 내가 얼마나 깔끔하게 하고 가서그래도 일단 꾸역꾸역 지금은 다 일 벌려놓고 수습해나가는게제목이랑 소제목 수정할거긴한데... 음흠흠...최근 누군가를 마주치면서부터 내 삶에 대한 자신감이 흔들렸다.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고 (최악의 상황을 아는거니까) 생각하고멀리서 와줬으니 내가 대접해야하는디...ㅠㅠ이때 약간 불안했던게 스벅 합격 문자 (증거물)이 안와서2026년 4월 14일 (화)오늘도 연습하고 바로 모의고사용으로 달려봤는데 아 불안해...성향검사도 엄청나게 전략세웠는데 과연 뜻대로 나오련지...암튼간에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에 딸기 먹고 하루 달리기 시작!사실 기대는 안한다. 다만 작년에는 뭣도 모르고 걍 한거라고양이 술래잡기의 지옥...ㅎㅎㅎㅎ점심은 불닭 리조또였는데 다만 우유를 한강마냥 부은...ㅎㅎ뭐 어때~ 내 속눈썹이 엄청 억세서 펌이 안 먹는 편인데 선생님이내 미래가 걱정되었다가 좋았다가를 반복하는 것 같다.그래도 AI 역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역검에지원할 때 쓰게 될 수도 있으니 제대로 해봐야겠다 싶다.모의 시험 치고 결과 기다릴 때가 제일 미칠 것 같음.크로와상 생지 구해서 직접 구워먹기~~~(작년에는 쥐잡기가 빨간 불 떴었음ㅠㅠㅠ)거울이 되었다!!!ㅎㅎㅎ나와서 오늘은 녹화본 가지고 그거 분석해보려고 한다.말했더니 찌니가 축하한다고 해줬다...그에게 스티커를 붙여주었다!ㅋㅋㅋㅋ버섯 잔뜩 넣고 양배추도 잔뜩 넣고 밥은 조금 넣고 새우도맛있게 먹어야 힘이 나서 실전 시험을 응시하지!!! 으헤헤!!글로 내가 뭔가를 풀어냈다는건 한 풀 꺾여서 이제 괜찮아지고정말 귀여운 아가씨...물론 나는 그 일에 대해서는 기대 중이긴하지만 그래두...ㅎㅎ적어도 이제 더 이상 세상에서 내가 아무런 쓸모없이 그냥 존재하는근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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