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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1 20:13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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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기사모집 [서울=뉴시스]최홍만과 쯔양(사진=SNS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홍만이 쯔양과의 친분을 드러냈다.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쯔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최홍만은 "쯔양몇끼 많관부. 토요일 오후 7시50분 ENA NXT K-STAR"라고 적었다.사진 속 최홍만은 최홍만이 쯔양을 한 팔로 감싸 안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압도적인 체격 차이에도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누리꾼들은 "두 사람 합치면 한 끼 50인분", "최홍만이 체격이 크다 보니 연인처럼 나왔다". "사진 잘 나왔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간송미술문화재단이 간송 전형필 탄신 120주년을 맞아 서울과 대구에서 하반기 기획전시와 기념행사를 연다. 간송 120주년 기념 홍보 이미지. 간송미술문화재단 재단은 2026년 병오년 간송 전형필 선생 탄신 120주년을 기념해 간송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전시, 공연, 특강,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송이 평생 지켜낸 문화유산의 가치와 '문화보국' 정신을 일상 속에서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올해 하반기 전시의 축은 대구와 서울로 나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특별전 '겸재 정선'을 선보인다. 간송 컬렉션에서 추사 김정희와 함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전시다.겸재 정선은 1971년 간송미술관이 대중 전시를 시작하며 첫 번째 주제로 선택한 작가다. 재단은 반세기 만에 대규모 회고전으로 다시 추진되는 이번 전시에서 '경교명승첩'과 '해악전신첩'에 수록된 회화를 전면 공개하는 등 간송 컬렉션의 겸재 정선 작품을 대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간송 전형필 탄신 120주년 기념전 '상서'가 열린다. '상서'는 중요한 작품을 보관하는 오동나무 상자에 적힌 글을 뜻한다. 전시는 상서에 남은 기록을 바탕으로 간송 컬렉션의 입수 경위와 수장 내력, 보존 방식을 조명한다.재단은 이번 '상서'전을 통해 간송을 단순한 수장가가 아니라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과 연구, 전시 체계를 구상한 기획자이자 일제강점기 문화로 나라를 지킨 문화독립운동가로 재조명한다는 계획이다.기념 문화행사도 이어진다.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오는 18일 수성아트피아와 독일 카를스루에 국립극장이 참여하는 열린음악회가 박석마당에서 열린다. 25일에는 대구시립국악단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간송 탄신 120주년 당일인 29일에는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이 '간송의 문화유산과 21세기의 문화보국'을 주제로 강연하고,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간송, 도시, 미술관'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8월 말에는 간송미술관과 간송 전형필 관련 사진자료 공모도 시작한다. 보화각으로 출발한 간송미술관과 관련한 시민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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