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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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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11 14:05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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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오렌탈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해 12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A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스라엘이 10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면서 종전 전망에 다시 먹구름이 드리웠다. 양측은 비핵화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중이며, 미국은 중국이 이란을 설득하길 바라고 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방금 이란의 이른바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며 "나는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쟁점이 무엇인지 언급하지 않았다. 이란 관영 IRNA통신은 이날 관계자를 인용해 "전쟁 종식을 목표로 한 미국의 최신 제안에 대한 답변을 파키스탄 중재자들에게 공식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일 외신들은 양측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트럼프는 이달 중국 방문(13~15일) 이전에 이란과 합의 가능성에 대해 "가능하다"고 답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 관계자를 인용해 이란의 미국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절충안을 보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은 종전 조건으로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3대 이란 핵시설 해체 △지하 핵 활동 금지 △모든 농축 핵물질 반납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 △이란 내 핵 사찰 허용과 위반시 제재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포함한 7개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은 핵시설 해체를 거부하고, 우라늄 농축 유예 기간이 20년보다 짧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고농축 우라늄을 반납하는 대신 일부 희석하고 나머지는 제3국으로 옮기자고 제안했다. 이란은 합의 파행 시 우라늄을 다시 가져갈 수 있게 보장하라고 요구하는 동시에, 비핵화 문제를 향후 30일 동안 협상하자고 제안했다.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의 경우 교전 중단 및 단계적으로 개방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이란 선박·항구 통제를 멈춰야 한다고 밝 제주원정대가 '추아마 3봉 정상 초등'이라며 제출한 사진. 미국산악연감은 이 위치가 실제 추아마 3봉이 아니라고 판독했다. <미국산악연감(아메리카알파인저널AAJ)>에서 지난해 11월 2일 '2025 제주 히말라야 추아마 히말 원정대'의 추아마 3봉(6,268m) 정상 초등 등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제주원정대가 오른 봉우리가 추아마 3봉이 아니라 3봉의 남쪽에 솟은 전위봉이라는 주장이다. <미국산악연감> 린지 그리핀 편집장은 "제주원정대가 제출한 GPS 기록, 그리고 정상 등정 사진을 종합해 볼 때 이들이 추아마 3봉으로 간주되는 지점에 도달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고, 남쪽 전위봉까지만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미국산악연감>의 주장은 이렇다. 먼저 제주원정대가 제출한 GPS 기록 사진(사진1)을 보면 골짜기를 따라 올라 능선 상의 돌출 지점까지 오른 것이 확인되는데, 이 지점이 추아마 3봉 남쪽의 전위봉이며 실제 정상은 노란색 국경선상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네팔 당국이 발표한 추아마 3봉의 높이는 6,268m인데 반해 원정대의 GPS 기기 상 고도는 6,211m로 측정됐다.원정대가 정상에서 촬영했다는 사진들은 제주원정대에 이어 한 달 뒤 바로 옆 추아마 1~2봉을 연속으로 초등한 네팔 원정대의 사진(사진2)으로 위치를 특정했다. 이에 의하면 추아마 4봉(B) 너머 추아마 3봉(S)이 있고, 3봉에서 왼쪽으로 뻗은 능선이 보이는데 GPS 기록과 정상에서 촬영한 사진의 지형을 종합하면 전위봉(A)에서 촬영한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고 한다. 제주원정대가 제출한 GPS 기록. 제주원정대 "수십, 수백 번은 확인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전후 상황을 보면 더 의아하다. 제주원정대의 등반기에 따르면, 김동진 대장과 김현철, 오남용 대원이 네팔 등반가 다와 푸르텐 포테와 밍마르 셰르파와 함께 새벽 2시 베이스캠프(해발 5,480m)에서 출발해 낮 12시 20분 함께 정상에 선 것으로 알려진다. 한국대만 오른 것도 아니고 현지 등반가 및 가이드가 함께한 것이다. 게다가 등반에 앞서 현지 원정대행사인 트레킹캠프네팔의 플레오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