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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작성일26-07-12 10:53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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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팀스파르타가 일본 컴퓨터 시스템 판매점 협회(JCSSA) 회원사 임원진이 서울 본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방문단은 팀스파르타의 AI 전환(AX) 기업교육 운영 사례와 AI 네이티브 조직 운영 경험을 청취했다.JCSSA는 일본 전역 주요 컴퓨터 시스템 판매 및 IT 솔루션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소속된 협회다. 방문단은 한일 IT 산업 간 교류와 정보 교환의 일환으로 방한했다.방문단은 팀스파르타 오피스를 견학한 뒤 이범규 대표의 발표 세션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팀스파르타의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과정과 사내 AX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기업 AX 교육 운영 모델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일본 기업의 AI 전환 방향과 기업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팀스파르타 이범규 대표(앞줄 가운데)가 지난 9일 서울 본사를 방문한 일본 JCSSA 대표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팀스파르타는 일본 기업교육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1분기 일본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특히 일본 최대 정보통신 기업인 NEC를 비롯해 세븐일레븐 계열 은행 세븐뱅크, 오므론, 반다이남코세븐즈 등 현지 유수의 기업들을 연이어 수주해 AX 교육을 성공적으로 제공하며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이런 성과의 배경에는 일본 현지 산업 구조와 기업 문화에 철저히 맞춘 현지화 전략이 주효했다. 일본 기업들이 실무에서 즉각적인 효율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지 업무 도구와 기업 환경에 맞춰 커리큘럼을 설계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나아가 글로벌 테크 트렌드에 발맞춰 본사의 최신 AI 기업교육 커리큘럼인 클로드 코드기반의 ‘바이브 코딩’ 과정을 신속하게 현지화해 일본 시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 지식이 없는 비개발 직군도 AI와 협업하며 업무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현지 기업들의 실질적인 업무 혁신과 AI 내재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일본은 기업교육 수요가 크고 AI 전환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이라며 “일본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북중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연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와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뉴스1 10일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연회에 중국 최고지도부 일원인 차이치(서열 5위) 중앙서기처 서기가 이례적으로 참석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는 방중 첫날인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접견을 받은 뒤 기념연회에서 차이치와 나란히 앉았다. 이튿날에는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도 회담했다. 중국 권력 핵심부가 잇달아 북한 대표단을 만나 예우하며 북·중 우호와 전략적 공조를 부각한 것이다.중앙정치국 상무위원(최고지도부) 7명 중 한 명인 차이치가 기념연회에 참석한 것은 과거와 비교해 중국 측 참석자의 급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2011년 북·중 우호조약 체결 50주년을 맞아 베이징에서 열린 기념연회에는 부총리급인 장수성(蔣樹聲)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 측 대표로 참석했다. 2016년 55주년과 2021년 60주년에는 중국 고위급이 참석한 베이징 기념연회가 열리지 않았다. 차이치의 참석이 중국이 북·중 관계 복원에 부여하는 정치적 무게를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1961년 김일성 주석과 저우언라이 총리가 체결한 북·중우호조약은 상대국이 무력 침공을 받을 경우 군사적으로 지원하도록 규정한 북·중 동맹의 법적 기반이다.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차이치는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연회에서 “65년간 중국과 북한의 우호는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했다”며 “양국 최고지도자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조 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시기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이 전통적 우정을 계승하고 사회주의 사업과 전통적 우호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했다.박태성은 지난달 평양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사회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북·중 관계 심화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면서 “각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북·중 우호협력 관계의 새 장을 함께 써 나가자”고 했다.박태성은 11일 오전 베이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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