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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시스]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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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16 10:04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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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서비스 [전국=뉴시스]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 교육감 후보자 등록 현황(최종)◇서울특별시 ▲김영배(57) 예원예술대 부총장·전 상명대 교수 11억원 군필 3건 ▲한만중(65)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4억원 군필 1건 ▲조전혁(65) 서울시 미래교육연구원장 -7억원 군필 0건 ▲이학인(53) 신한대학교 부교소 8억원 군필 0건 ▲윤호상(67)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23억원 군필 0건 ▲정근식(68) 서울시 교육감 35억원 군필 0건 ▲홍제남(61) 다같이배움연구소장 12억원 비대상 2건 ▲류수노(69) 한성대 석좌교수 33억원 군필 0건◇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숙영(64) 김대중재단 전남지부회 탄소중립위원장 11억원 비대상 0건 ▲이정선(67) 광주광역시 교육감 17억원 군필 0건 ▲장관호(58)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23억원 군필 0건 ▲김대중(64) 전라남도 교육감 -0.2억원 군필 0건◇부산광역시 ▲정승윤(56)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9억원 군필 0건 ▲최윤홍(57) 전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 14억원 군필 0건 ▲김석준(69) 부산광역시 교육감 8억원 군필 1건◇대구광역시 ▲서중현(74) 전 대구광역시 서구청장 0.2억원 군필 0건 ▲임성무(62)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 3억원 군필 2건 ▲강은희(61) 대구광역시 교육감 282억원 비대상 0건◇인천광역시 ▲도성훈(65) 인천광역시 교육감 3억원 군필 0건 ▲이대형(64) 경인교육대학원 교수 14억원 군필 0건 ▲임병구(61)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18억원 군필 2건◇대전광역시 ▲정상신(64) 대전미래교육연구회장 8억원 비대상 0건 ▲맹수석(67)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17억원 군필 0건 ▲성광진(68) 대전교육연구소장 3억원 군필 0건 ▲오석진(66) 배재대 대외협력교수 8억원 군필 0건 ▲진동규(68) 전 유성구청장 15억원 군필 1건◇울산광역시 ▲구광렬(70) 울산대 명예교수 0.3억원 군필 0건 ▲조용식(57) 전 노옥희재단 이사장 12억원 군필 3건 ▲김주홍(69) 울산대 명예교수 8억원 ▲연기를 내뿜는 굴뚝의 모습. 사진= 연합뉴스 탄소배출권 경매시장이 미달되는 건 옛말이 됐다. 배출권 시장에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경매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계의 탄소 감축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15일 배출권시장 정보플랫폼에 따르면 지난해분 거래상품인 'KAU25'의 이달 배출권 경매 최종 낙찰가격은 톤당 1만9600원으로 집계됐다. 경쟁률은 2.19대 1로, 참여 물량이 입찰 모집 물량의 두 배를 넘었다. 이에 따라 경매 외 시장에서도 이날 평균 거래가격은 톤당 1만9613원을 기록했다. 이는 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2026~2030년) 시행 전 마지막 경매 낙찰가격인 톤당 1만300원과 비교하면 약 1.8배 오른 수준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예상한 올해 배출권 가격에 이미 도달했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지난해 11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년 배출권 가격이 톤당 1만9000~2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최근 1년간 배출권 경매 가격 추이(단위: 원/톤) 자료=배출권시장 정보플랫폼 배출권 경매는 정부가 기업에 유상할당 방식으로 배출권을 배분하기 위해 여는 시장이다. 기업들은 경매를 통해 배출권을 확보한 뒤 이를 필요로 하는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다.그러나 과거에는 배출권 경매시장이 반복적으로 미달되면서 매달 열리던 경매 자체가 취소되는 일도 있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당시 환경부가 공급량 조절을 위해 경매를 아예 열지 않기도 했다.특히 2023년 거래분인 KAU23은 경매 미달이 잦았다. 2023년 8월부터 2024년 2월까지 7개월 연속 참여 물량이 입찰 모집 물량에 미치지 못했다.이에 지난 2024년 이전까지는 환경부가 유상할당 경매의 월별 입찰 모집 물량을 연초에 미리 공개했지만 이후에는 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시장 상황에 따라 해당 월 초에만 경매 물량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당초 월 경매 물량으로 계획했던 500만톤을 100만톤 수준까지 줄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올해 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이 시작되면서 공급량 감소 전망이 확산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4차 계획기간 콜백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