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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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12 11:54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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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 마스코트와 기념 촬영을 한 초등학생들. 사진 남애초. 초등학생들이 설악산에 사는 야생동물을 보호해 달라며 바자회 수익을 기부했다. 설악산국립공원은 지난 12월 속초 중앙초에서 140만원, 양양 남애초에선 33만원을 각각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중앙초는 전교생 260명으로 20년 넘게 '중앙 나눔마당' 행사를 통해 기부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이번에는 전교생 투표로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쓰기로 결정했고, 알뜰 시장과 먹거리 장터를 통해 모은 성금 140만8330원을 설악산국립공원에 전달했다. 남애초는 전교생이 33명인 작은 학교로 학생회가 기획한 플리마켓 '남애야 놀장(場)'을 통해 전교생이 아끼는 물건과 직접 만든 떡볶이, 월남쌈을 팔아 수익금을 모았다. 남애초도 투표를 거쳤는데 멸종 위기종 보호에 쓰자는 의견이 가장 많아 설악산국립공원에 기부했다. 이에 설악산국립공원은 마스코트인 '서라기'와 함께 두 학교를 찾아 설악산 생태와 야생동물, 국립공원의 역할을 소개하는 특별 수업을 진행했다.월간산 1월호 기사입니다.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인천=연합뉴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9일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동포청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론에 처음 공개하고 있다. [재외동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재외동포청은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너무 떨어져 있어 이동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9일 오후 인천 송도 본청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청장은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 빈 사무 공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임차료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실용적인 행정 운용 방침을 내비쳤다.다만, 김 청장은 "인천 송도의 현재 위치에서 임대차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 또한 임대인과 협의 중"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을 시사했다.동포청 이전 문제는 오는 6월 현 청사 임대차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포사회와 지역 정가에서 뜨거운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치 당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인천시와 지역 사회의 반발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 청장은 전 세계 700만 동포를 하나로 잇는 24시간 유튜브 플랫폼 '동포ON'에 대해서도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출범 한 달을 맞은 동포ON은 동포 정책, 한국어 교육, K-컬처 등을 아우르는 '원스톱 콘텐츠 허브'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 청장은 "오는 3월 서비스 개시 100일을 맞아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해 개편을 단행할 것"이라며 더욱 고도화된 소통 채널 구축을 예고했다.올해 동포청이 가장 주력하는 핵심 과제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정책 체계 구축'이다. 김 청장은 "그동안 기초 자료 부족으로 정책 수립에 한계가 있었다"고 진단하며, "신뢰할 수 있는 동포 기초 DB를 구축함으로써, 공급자 중심의 행정 편의가 아닌 동포의 삶을 기준으로 설계된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설명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인천=연합뉴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9일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포 기초 DB를 구축함으로써, 공급자 중심의 행정 편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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